앞자리 바뀜 몸 [training]

설을 기준으로 앞자리가 바뀌었다.
잠시 주말 행사가 있을 때를 제외하면 비교적 유지하고 있는 편.
필라테스 수업이 끝나면 20~30분 정도 트레드밀에 올라가 있는데 뛸 때는 페퍼톤스의 Ready, Get set, Go가 짱이다. 베이스 소리가 정확히 8.0킬로에 맞게 세팅되어 있어서 딱 뛰기 좋음. 1분 뛸 거 2분 뛸 수 있게도 해준다.

1년동안 나를 과롭히던 두드러기는 비싼 주사를 한 달에 한 번, 네 번 맞고 약을 획기적으로 줄였다. 긴 투병이었어 ㅠㅠ

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벌써 2월 중순이다. 이제 여행이 2달도 남지 않았는데 그 때까지 제발 코로나 사라져라!